늦은 밤 모든 일정을 끝내고 나만의 공간에서만 쓸 수 있는 이야기, 어둑하지만 내 책상만 비추는 빛 아래에서 끄적이는 이야기. 그런 이야기들 마음껏 쓸 수 있게 밤 9시까지 스라를 엽니다. ✦ 6/7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. 스라를 3시간 더 길게, 나만의 이야기도 더 길게 끊기지 않도록 밤의 스라에서 만나요 ✦ 네이버 예약이 열려있어요 :) -> 예약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