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, 청소년이 탐색하고 표현하는 도서관, 제3의 시간
<제3의 시간>의 모든 공간과 콘텐츠는 ‘동사' 에서 출발합니다. 도서관, 하면 떠올리는 ‘읽다' 라는 동사는 물론, ‘구경하다’, ‘감상하다’, ‘표현하다’, ‘공유하다’ 처럼 더 많은 동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. 제3의 시간의 서가에는 책뿐만 아니라 음악과 영화, 사진과 그림, 재료와 도구, 작업물이 함께 있습니다. 어린이,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각자의 탐색과 표현에 필요한 동사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쌓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