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내일신문] ‘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’ 22일까지 열려 | 26.05.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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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단법인 씨앗은 22일까지 서울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 및 도심 일대에서 ‘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(Next Library Satellite Seoul)’을 연다. 덴마크 오르후스 공공도서관에서 2009년부터 이끌어온 ‘넥스트 라이브러리’는 전 세계 도서관 전문가와 리더들이 모이는 장이다. 워크숍과 토크, 전시 등 참여자가 직접 주제와 형식을 만들어가는 컨퍼런스이자 페스티벌로, 격년으로 열리는 본행사 사이에 세계 다른 도시에서 개최된다. ![]() 시카고와 베를린에 이어 올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△포용적인 도서관 △콘텐츠, 경험, 탐색 △장소로서의 도서관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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